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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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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화북(華北)지방 북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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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 19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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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약 6,569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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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 석가장(石家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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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특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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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하강의 북쪽에 있으며 태항산 동쪽의 화북평원에 자리하고 있다. 동쪽으로 발해를 사이 두고 있다. 한족,
회족, 만주족, 몽고족, 조선족등이 주요 거주 민족이다. 하북성의 성도인 석가장(石家莊)으로 석가장은 1948년
5월부터 1949년 3월까지 중국공산당 중앙정부 소재지였다. 새롭게 발달하는 공업도시로서 방직, 화학공업의 중심지이다.
후베이성은 베이징, 텐진의 2개 도시의 변두리에 있으며 베이징으로 통하는 문호로 옛날부터 베이징의 요지이다.
대륙성 기후로 여름에는 기온이 높아지나 연평균강수량이 500mm 내외에 불과하기 때문에 우물을 파서
관개용수를 공급하고, 인민승리거(人民勝利渠)라는 도수로(導水路)를 파서 황허강의 물을 웨이허강(衛河)으로 끌어들이고 있다.
농산물은 대부분이 식량작물인데, 밀, 수수, 조, 옥수수 외에 저습지에서 벼를 가꾼다. 상품작물은 목화 생산이 전국
제일이며, 그 밖에 땅콩, 참깨, 잎담배를 비롯하여, 산록지대에서는 복숭아, 사과, 포도, 대추 등 과수재배가 성하다.
장베이 고원에는 훌륭한 목야지가 많고 해안의 다구(大沽) 부근은 제염의 중심지로 창루염(長蘆鹽)으로 알려진 소금을
산출한다. 광산자원은 옌산산맥, 타이항산맥 산록부에 석탄과 철이 매장되어 있는데, 룽옌(龍烟), 우안(武安)의 철과
카이롼(開), 징싱(井), 펑펑(峰峰)의 탄전이 유명하다. 진황도(秦皇島)시는 하북성의 동부에 위치한 항구도시로
피서지로 유명한 북대하(北戴河)와 만리장성의 동쪽끝인 산해관(山海關)이 있다. 승덕(承德)시에 있는 옛 황제의 피서지인
피서산장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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